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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_Column2

AI는 지금 되풀이되는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작성하는데요, 주제가 조금 무겁습니다. MIT의 기술리뷰 블로그에서 작성한 포스팅을 번역해봤는데요, 주제가 AI 연구의 위기입니다. 우리가 으레 말하는 산업계에서의 AI 겨울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요, 연구계에서의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딥러닝 분야가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는 분명히 오픈소스 기반 공유문화입니다. 그러나 포스팅의 내용처럼, 어느 순간부터는 폐쇄적인 느낌이 생기는 것도 같아요. 우리의 이런 공유문화가 앞으로도 이어지고 연구와 개발이 계속해서 활발하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새벽에 작성하고 있는데요, 괜스레 입이 써집니다. 여느 포스팅과는 다르게 사설이 길었습니다. 본문으로 넘어가보도록 할게요! (오역의 가능성이 있으니 아래 출처를 통해 직접 읽어보시.. 2020. 11. 15.
AI의 창의성(Creativity)에 대한 박지은 펄스나인 대표의 칼럼입니다 본 게시글을은 박지은 펄스나인 대표님께서 IT조선에 기고하신 칼럼 내용에 기반하였습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3/2019112300271.html) 펄스나인은 AI ART로 여러 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바 있습니다. 펄스나인의 대표이신 박지은 대표님은 AI도 분명 창의적일 수 있다고 누차례 말씀하셨고 결국 여러 데이터의 패턴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생성 결과물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의 관점도 제시해주셨죠. 특히 이번 칼럼에는 '노이즈'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넓힐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위 그림은 펄스나인의 이매진AI 프로젝트가 그린 독도 그림입니다. 왼쪽 그림은 여름, 오른쪽 그림은 가을의 풍경을 담았다고 하네요. 약 .. 2019. 11. 23.